제2차 세계대전의 부산물 ‘컴퓨터’

1936년 튜링은 「계산 가능한 수에 관하여」라는 석사학위 논문을 작성했다. 논문 요제는 사람의 두뇌에 해당하는 제어장치, 데이터가 수록된 테이프, 이를 읽고 기록하는 입출력 헤드의 3부분만 있으면 기계적 절차로 모든 계산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물론 이번에도 튜링보다 한 발 먼저 유사한 생각을 도출한 수학자가 있었다……..

http://news.media.daum.net/edition/it_sci/200602/21/science/v11772385.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