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유럽 환경에너지포럼

한 유럽 환경에너지포럼이 2015년 11월 13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30분까지 비엔나 소재 Diplomatic Academy of Vienna에서 성공적으로 개최가 되었다. 재오스트리아 한인과학기술자협회에서는 주 오스트리아 대한민국대사관, 유럽에너지 환경한인전문가그룹과 같이 이 행사를 주관했다.

오전에는 한만욱회장이 인사를 했고 뒤이어 주 오스트리아 대한민국 송영완 대사께서 축사를 해주셨고  Diplomatic Academy of Vienna의  Loibl교수와 비엔나 공대의 Puxbaum교수가 환영사와 두 학교가 주관하는 MSc Environmental Technology and International Affairs의 소개가 있었다. 그 후 진행된  Plenary Lecture에서는 FFG에서 오스트리아 환경에너지 연구에대한 소개가 있었고 비엔나 공대  Haas 교수가 Recent Trends towards sustainable electricity system에관한 강연에서 전력 공급시스템에대한 인식 변화 등을 설명해 주었다. 한만욱 회장은 본인의 프로젝트 소개 후 유럽 한인과학기술자들의 활동을 소개했고 Haas 교수가 비엔나 공대가 세계최초로 운영하는 Plus Energy-Office BuGroup Pictureilding에대한 소개가 있었다.

그룹 사진

FFGProf. Haas점심 식사와 더불어 포스터 발표가 있었고 오후는 전문 세션으로  구성이 되어 Innovation of Renewable

Energy Source Session애서는 박진미 교수의 한국과 덴마크의 바이오에너지 생산 현황 및 전망에관한 발표와  에너지 파크의 Roggenbauer  씨가 Bruck/Leitha 지역에서의 신재생 에너지 생산 및 활용 사례를 발표 했고 신재생에너지 활용을 늘릴 수 있는 방안 또 한국에서 정책적으로 신재생 에너지 사용을 위해 향상되어야 할점 등에대한 토론이 있었다,.

Session2

Sustainable Future of Conventional Energy세션에서는 윤기재 박사가 Offshore 석유 및 가스 개발에서의 위기와 기회에대한 발표가 있었다. 유가 하락으로 인한 석유 및 가스 산업에서의 위기, 석유는 연료로서 뿐 아니라 소재 산업에서의 효용성 등애대한 토론이 있었고 이은영씨는 IODP(International Ocean Discovery Program)참가 소감을 발표하였다.

세번째 세션에서는 이인선 건축사가  친환경 건축에대한 소개가 있었고 패널 토의에서는 정책적인 뒷받침과 사용자들의 인식변화 등이 중요한 요소로 거론이 되었다.

Scandinavia Group

이 행사를 위해 먼길을 마다하지 않고 참석해주신 스칸디나비아 과협 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