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가 거리로…DMB폰이 뜬다

통신업계에 TV바람이 거세다. ‘손 안의 TV’로 불리는 DMB폰과 ‘초고속인터넷의 꽃’ IPTV가 그 주인공이다.

이동통신업계는 지상파 및 위성 DMB폰이 올해 예상을 뛰어넘는 고속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3월 말부터 단말기 보조금 지급과 함께 기다렸던 대기 수요들이 몰려들어 성장세는 더욱 가파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지상파 DMB 수신지역이 연말까지 전국으로 확대되는 과정에서 지상파DMB폰의 보급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http://news.media.daum.net/edition/it_sci/200602/21/kukminilbo/v11776209.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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