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 IAEA 원자력방호기술 향상 방안 협의

한 · IAEA 원자력방호기술 향상 방안 협의
- 제3차 한·IAEA 원자력방호 기술협력회의 참가 –

□ 과학기술부(부총리 : 김우식)는 ‘06.4.19~20일간 서울(워커힐)에서 개최되는 제3차 한·IAEA(국제원자력기구) 원자력방호 기술협력회의에 이문기 원자력국장을 수석대표로 하는 대표단이 참가하여 원자력방호에 관한 협력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 한국대표단은 IAEA와 핵물질의 불법거래 방지, 방사성물질에 대한 보안관리, 테러 방지 및 방사성비상대응 방안 등에 대해 IAEA 다니구치 사무차장(IAEA 사무국 원자력안전담당)과 가질 예정이다.

○ 우리나라는 핵물질과 원자력시설의 효과적인 방호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03.3.31 IAEA와 『한·IAEA 원자력방호협력약정』을 체결하고 ’03.4월에 제1차 및 05.5월에 제2차 원자력방호 기술협력회의를 개최하여 원자력방호 평가 방법론, 핵물질의 불법거래방지, 국제방재훈련 등 분야에 대한 상호 기술협력방안을 협의한 바 있다.

□ 특히, 이 번 회의에서는 한·IAEA 원자력방호 기술협력의 결실인 핵심구역파악코드(VIP: Vital Area Identification Package) 전달식(한국→IAEA)을 가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