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세계대전의 부산물 ‘컴퓨터’

1936년 튜링은 「계산 가능한 수에 관하여」라는 석사학위 논문을 작성했다. 논문 요제는 사람의 두뇌에 해당하는 제어장치, 데이터가 수록된 테이프, 이를 읽고 기록하는 입출력 헤드의 3부분만 있으면 기계적 절차로 모든 계산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물론 이번에도 튜링보다 한 발 먼저 유사한 생각을 도출한 수학자가 있었다……..

http://news.media.daum.net/edition/it_sci/200602/21/science/v11772385.html

TV가 거리로…DMB폰이 뜬다

통신업계에 TV바람이 거세다. ‘손 안의 TV’로 불리는 DMB폰과 ‘초고속인터넷의 꽃’ IPTV가 그 주인공이다.

이동통신업계는 지상파 및 위성 DMB폰이 올해 예상을 뛰어넘는 고속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3월 말부터 단말기 보조금 지급과 함께 기다렸던 대기 수요들이 몰려들어 성장세는 더욱 가파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지상파 DMB 수신지역이 연말까지 전국으로 확대되는 과정에서 지상파DMB폰의 보급에도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http://news.media.daum.net/edition/it_sci/200602/21/kukminilbo/v11776209.html

이번에는 ‘반쪽 홀로그램’…불량 홀로그램 5000원 신권도 유통

홀로그램이 없는 5000원 신권에 이어 이번엔 홀로그램이 반쪽만 찍힌 5000원 신권이 유통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반쪽짜리 홀로그램이 찍힌 신권은 이전에 국민일보 쿠키뉴스가 확인한 홀로그램이 없는 신권과는 전혀 다른 일련번호를 가지고 있다. 이로써 “홀로그램이 없는 신권 유출은 제조과정상 발생한 단순한 실수”라며 문제를 축소하려던 한국은행과 한국조폐공사는 이제 화폐 제조발행 공정에 보다 근본적이고 심각한 문제가 있는 것이 아니냐는 국민적 비난을 더이상 피하기 힘들게 됐다……..

http://news.media.daum.net/snews/economic/industry/200602/21/kukinews/v11775955.html

인터넷전화 ”웹폰”~ ”IP폰” 뭐가 다르죠?

VoIP(Voice over Internet Protocol·인터넷전화)는 크게 ‘웹폰’(소프트웨어 방식)과 ‘IP폰’(하드웨어 방식)으로 나뉜다.

웹폰은 웹 기반 전화 서비스로 인터넷에 연결된 컴퓨터를 통해서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과거 새롬기술의 ‘다이얼패드’나 포털의 메신저폰이 이런 방식이다.

http://news.media.daum.net/edition/it_sci/200602/20/segye/v11761926.html

USB 메모리로 인터넷 전화 건다?

데이터의 덩치가 커지면서 USB 메모리를 쓰는 사람이 크게 늘었다. 용량만 따지면 CD나 DVD가 USB 메모리보다 낫지만 데이터를 읽고 쓰는 것이 번거롭고 상대적으로 휴대가 불편하기 때문에 USB 메모리의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어나는 추세다.
USB 메모리의 특징은 휴대가 편하고 쓰기가 쉽다는 것.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작은 크기와 포트에 꽂기만 하면 대용량 저장장치로 인식되는 편리함 덕에 찾는 사람이 많다.

http://photo.media.daum.net/group1/affair/200602/20/etimesi/v11759094.html

국방부 “최전방까지 T3급 초고속망 깔린다”

오는 2008년까지 최전방 지역에도 T3급의 초고속통신망이 깔린다.

16일 관련업계 및 당국에 따르면 국방부는 비화망·비비화망·인터넷망 등 국방네트워크 관련 통합 정책 방향의 일환으로 국방정보통신망 전송 속도를 54Mbps 이상으로 개선하고 최전방을 포함해 주요 지역에 전송속도 T3급 회선의 초고속통신망을 매설하는 ‘(가칭)국방정보통신망 조기 구축 사업’을 민간투자 방식으로 추진키로 했다……

http://news.media.daum.net/edition/it_sci/200602/17/etimesi/v11733301.html

“개인정보 도용, 갈수록 늘 것”

이번에 벌어진 리니지 개인정보 도용 가입 사태는 주민등록번호 등 개인정보의 보안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특히 이번 사태는 개인정보가 악용된 대표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할 조짐이 보여 정보보안에 더욱 신경써야 한다는 사실을 환기시키고 있다.

이와 같은 상황에서 외국계 IT 기업인 IBM과 국내 대표적인 보안업체인 안철수연구소에서 각각 사이버 범죄의 현 상황과 개인정보 유출방지 십계명을 공개했다…..

http://news.media.daum.net/edition/it_sci/200602/17/mk/v11739718.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