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탑 탤런트 포럼

올 여름, 미국 시카고에서 ’2015 현대자동차그룹 글로벌 탑 탤런트 포럼’이 열립니다.

글로벌 탑 탤런트 포럼은 해외 유학 중인 석/박사 또는 경력 인재들이 모여 그 간의 연구 성과를 공유하고, 이를 통해 입사 기회는 물론 ‘연구장학생’의 혜택까지 얻을 수 있는 현대자동차그룹의 대표적인 해외인재 채용 프로그램입니다.

서류 접수 기간은 4/21 (화) ~ 6/30 (화) 이며,
포럼 기간은 8/21 (금) ~ 8/23 (일) 입니다.

현대자동차그룹 채용 홈페이지 (www.hyundai.co.kr/Careers.hub)에서 상세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제 1회 한국 오스트리아 자동화 날

오는 5월 11일 부터 13일까지 창원 컨벤션쎈터에서 제1회 한국 오스트리아 자동화의 날이 개최됩니다.
주제는 Automation and Mechatronics이다.
자동화의 날의 목적은 양국간 자동화, 로봇 공학, 메카트로닉스에 종사하는 기업체, 연구자 들이 한자리에 모여 각기의 연구 및 제품을 소개하며 추후 양국간의 협력도모를 증진하는데 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http://www.austriantrade.org/korea/austria-in-korea/events/article/4091/809/hash/2bf2f96fbc/en/

한국우주인 08.4월 러시아 소유즈호 탑승 결정

한국우주인 08.4월 러시아 소유즈호 탑승 결정
-항우(연)과 러 연방우주청 기본계약 체결-

□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 : 백홍열)과 러시아 연방우주청(청장 : 페르미노프, 아나톨리 니콜라예비치)은 2006년 4월 19일 한국우주인을 2008년 4월 러시아 소유즈호 탑승시키기로 기본계약을 체결한다.

□ 그 동안 과학기술부, 항우(연)은 실무협상단을 구성하여 수차례에 걸쳐 러시아와 협상을 진행해 왔으며, 항우(연) 원장을 단장으로 한 최종협상단이 4월 16일 러시아를 방문하여 탑승을 위한 최종협상을 진행하여 기본계약에 합의하였다.

□ 러시아와 계약이 체결됨에 따라 4월 21일 한국우주인 선발 출정식(4월 21일 18:00, 서울광장)을 계기로 선발과정이 본격화 될 것으로 보인다.

□ 우주인은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남녀 구분없이 지원할 수 있고, 우주에서 임무를 수행하기에 적합한 신체조건, 체력조건, 지적수준 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하여 선발할 예정이다.
○ 접수는 홈페이지(www.woojuro.or.kr)에서 온라인으로 ‘06.4.21~7.14일까지 받는다. 최종 후보자 2명은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4단계의 선발과정을 거쳐 금년 연말에 선정될 예정이다.

□ 최종 선발된 2명의 우주인 후보는 2007년부터 러시아 가가린 우주인 훈련센터에서 약 15개월간의 기초 및 고등 훈련을 받고, 그중 1명이 2008년 4월 러시아 소유즈 우주선에 탑승하게 된다.

다목적실용위성 2호, 오는 28일 러시아에서 발사 예정

- 한국, 1m급 고해상도 원격탐사위성 보유국 발돋움 –

□ 과학기술부(부총리겸장관·金雨植)와 한국항공우주연구원(원장·白鴻悅)은 오는 28일(금) 러시아에서 오전 11시 5분(한국시간 동일 오후 4시 5분)에 다목적실용위성 2호를 발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다목적실용위성 2호는 1m급 고해상도 영상자료를 촬영하고 송신할 수 있는 성능을 지니고 있으며, 국토모니터링, 국가지리정보시스템 구축, 환경감시, 자원탐사, 재해감시 및 분석 등의 활용가치가 매우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

□ 다목적실용위성 2호는 모스크바에서 북동쪽으로 약 800km 거리에 위치한 플레세츠크 발사기지에서 로콧(ROCKOT) 발사체에 실려 발사될 예정이다.
○ 다목적실용위성 2호는 지난 6월 20일 대전 항우연을 출발, 발사장에 안전하게 도착한 후 현재까지 위성의 기능점검, 연료주입, 로콧(ROCKOT) 발사체와의 접속시험 등을 진행하고 있으며, 현지 발사장에는 항공우주연 기술진 약 20여명이 위성의 최종 발사준비를 진행하고 있다.

□ 다목적실용위성 2호는 발사 이후 약 48분 후에 발사체로부터 분리되고 그로부터 7분 후에 태양전지판을 전개 시작하여 정상적으로 전력을 발생하게 된다.
○발사 후 약 80분이 경과한 후에는 아프리카 케냐에 위치한 독일 소유의 말린디(Malindi) 지상국과의 첫 교신을 시도하게 된다.

□ 국내지상국과의 첫 교신은 발사 후 6시간 55분 후인 한국시각으로 28일 밤 11시경에 대전 항공우주연의 위치한 위성운영센터에서 이루어질 예정이다.
○하지만 첫 교신은 위성의 궤도 진입의 정확도 및 궤도 정보의 산출 등에 따라 1~2일의 시간이 필요할 수도 있다.

□ 첫 교신 후 다목적실용위성 2호는 위성 초기 운영에 들어가게 되며, 위성으로부터의 첫 영상은 위성체 건전성 평가, 위성본체 기능 검증, 탑재카메라 오염 방지 작업이 끝나는 2개월 뒤 쯤으로 예상하고 있다.

○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지난 해 7월 프랑스의 스팟이미지(Spot Image)사와 다목적실용위성 2호 위성영상 판매대행 계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국내 및 미국, 중동 일부지역은 (주)한국항공우주산업과 계약 체결 판매하게 된다. 프랑스 스팟이미지는 본 계약을 통해 영상판매 및 직수신을 포함하여 계약기간(3년)내에 최대 2,700만불의 판매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 다목적실용위성 2호가 성공적으로 발사되면 우리나라는 다목적실용위성 1호에 이어 2기의 실용급 위성을 보유하게 되며 우리별 1, 2, 3호, 과학기술위성 1호, 무궁화위성 1, 2, 3호에 이어 9기의 위성을 가진 국가가 된다.
○ 또한 다목적실용위성 2호의 발사 성공으로 우리나라는 세계 6, 7위권의 고정밀 위성 보유국이 된다.

□ 다목적실용위성 2호는 과학기술부, 산업자원부, 정보통신부 등의 지원을 받아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 중심이 되어 지난 1999년 12월부터 개발해 왔으며, 한국항공우주산업(주), (주)대한항공, 두원중공업(주), (주)한화 및 두산인프라코어(주) 등이 부품개발에 참여하여 국내 우주기술 기반을 구축하는데 기여하였다.

27-28일 한국 인공위성 2개 잇따라 발사

27일과 28일 하루 간격으로 우리나라 인공위성 2개가 잇따라 발사된다.

한국항공대학교 장영근 교수와 학생들이 대학연구실에서 순수 자체기술로 만든 초소형 인공위성이 27일 오전 4시43분(이하 한국시간) 카자흐스탄 바이코누르 발사장에서, 28일 오후 4시5분에는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의 다목적 실용위성 2호(아리랑 2호)가 러시아 플레세츠크 우주기자에서 각각 발사될 예정이다.

이틀 만에 우리나라는 우주궤도에 2개의 인공위성을 확보하게 되는 셈이다.

항공대 장 교수팀의 ‘한누리 1호’(HAUSAT-1)는 장 교수와 이 대학의 학생 10여명이 2년에 걸쳐 만든 것으로 무게 1㎏, 가로, 세로, 높이가 각각 10㎝다. 야구공 보다 약간 큰 초소형 인공위성으로 제작비 1억9천만원이 투입됐다.

대학 연구실 차원에서 독자적으로 인공위성을 제작해 발사한 것은 국내에서 처음 있는 일이다.

발사성공 여부는 한누리 1호가 27일 오전 11시께 한반도를 지나가면서 항공대에 설치된 지상국과 첫 교신을 하는 때를 전후로 확인될 것으로 보인다.

장 교수는 “한누리 1호가 사용하는 주파수에 관한 정보를 인터넷에 모두 올려놓았기 때문에 주요 대학이나 아마추어 무선 햄들에 의해 발견될 수 있다”면서 “먼저 발견하는 사람이 알려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누리 1호는 러시아 발사체 ‘디네플(Dnepr)’에 실려 발사된다. 이 발사체에는 러시아 군사위성 ‘벨카(BELKA)’, 미국과 일본, 노르웨이의 대학 및 공공기관의 초소형 인공위성 14개가 함께 발사된다.

한누리 1호는 비록 크기는 작지만 전원 및 통신시스템, 컴퓨터 및 소프트웨어, 열 통제 시스템과 자세 제어 시스템, 태양 전지판 등도 탑재했다.

한누리 1호는 발사 후 지구상공 511㎞의 저궤도를 돌면서 1년간 GPS(위치확인시스템) 수신기를 사용하는 인공위성 위치정보 수집, 태양 전지판 전개 메커니즘 시험, 자체 개발한 태양센서의 우주검증 등의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장 교수는 “한누리 1호는 대학차원에서 교육용으로 제작한 초소형 인공위성이지만 구성요소는 대형 인공위성과 같다”면서 “인공위성으로서의 기능을 모두 갖췄다는 점에서 인공위성 제작 기술을 습득한 데 큰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장 교수팀은 현재 학생 15명과 함께 25㎏짜리 한누리 2호를 개발 중이다.

한누리 1호에 이어 28일 발사되는 항우연의 아리랑 2호는 세계에서 가장 정밀한 것으로 알려진 1m급 카메라를 장착하고 있어 비상한 관심을 끌고 있다.

아리랑 2호는 지구상공 685㎞의 궤도를 돌면서 지상의 가로.세로 1m 크의 물체를 1개의 점으로 표시하는 고해상도를 가진 1m급 카메라를 이용, ▲한반도 지리정보 시스템 구축 ▲자연 및 환경 변화 감시 ▲재난 및 재해지역 탐지 ▲농업, 어업, 임업 자원 정보 제공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특히 1m급 카메라가 촬영한 정밀 관측 영상은 군사용도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수술 로봇

이탈리아의 한 수술 로봇이 세계 최초로 원거리 심장 수술을 스스로 실시했다. 50분 간 진행된 이 수술은 이탈리아 밀라노에 있는 한 병원에서 심장세동(atrial fibrillation)으로 고생하고 있는 34세의 환자에 대해 수행됐다.

이 수술은 밀라노(Milan)에 위치한 산라파엘 대학교(San Raffaele university)에서 부정맥 및 심장 전자생리학(Arrhythmia and Cardiac Electrophysiology) 분야 책임자인 카를로 파포네(Carlo Pappone)에 의해 미국 보스턴(Boston)에 있는 개인용 컴퓨터에서 시작되고 모니터링됐다. 또한 보스턴에서 열리고 있는 부정맥 분야 국제 학술회의에 참여하고 있는 10여 명의 심장 전문가들도 이 세계 최초의 수술을 지켜보았다.

파포네는 이 수술이 인류에게 새로운 영역을 개척하도록 한 것이며, 미래에 사람들은 그들이 위치한 곳에서 정교한 수술을 받게 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파포네는 이 수술 로봇을 이용하여 최소한 40여 회의 수술을 실시했으며, 그 중 일부는 미국 심장병학회저널(Journal of the American College of Cardiology)에 소개되기도 했다.

이번 수술에서 새로운 점은 로봇이 전체 수술 과정을 스스로 수행한 것이다. 이전의 수술에서 로봇은 수술 진행 중에 조작자에 의한 특별한 지시를 필요로 했다.

10,000여 명의 환자에 대한 수술에서 수집된 경험 덕택에 로봇은 해야 할 임무를 학습할 수 있었다. 또한 여러 의사들의 경험이 로봇에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를 보강하는 데 사용됐다.

이제 로봇은 환자의 유형과 이에 따라 요구되는 수술 방법을 인식할 수 있다. 파포네와 밀라노에 있는 그의 동료연구자들에 의해 개발된 이 시제품 수술 로봇은 이 달 말에 시장에 선보일 예정이다.

http://www.ansa.it/main/notizie/awnplus/english/news/2006-05-18_1186367.html

제 1회 한-오스트리아 자동화날

지난 5월 12일 창원컨벤션쎈터에서 제 1회 한-오스트리아 자동화날이 개최되었습니다. 자동화의 날은 양국간 자동화, 메카트로닉스, 로봇 공학에 종사하는 연구진, 사업체 종사자들이 자신의 연구 및 제품을 소개하며 미래의 공동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이번 자동화날에는 오스트리아측에서 8편의 논문과 한국축에서는 6편의 논문이 빌표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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